밤 11시에 온 DM, 다음 날 아침에 확인하면 이미 늦습니다
밤 11시 반, 인스타그램 DM이 옵니다. "리쥬란 가격 얼마인가요?"
다음 날 아침 9시 반에 실장님이 그 메시지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냅니다.
답이 옵니다. "아, 다른 데 예약했어요." 열시간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진료 시간 이외에 온 상담 문의라 놓쳤지만 안타까운 건 사실입니다.
적지 않은 광고비를 쓰며 만든 문의가 이런 식으로 빠져 나가는데,
문제는 이렇게 나간 환자는 어디에도 기록이 안 남는다는 겁니다.
원장님 입장에서는 손실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채널이 늘어난 만큼, 놓치는 지점도 늘어납니다
원장님 병원은 지금 몇 개 채널로 문의를 받고 계신가요?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DM, 네이버 톡톡 뿐 아니라 외국인 환자를 받는 곳이라면
라인과 위챗까지 더해집니다. 채널은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늘려왔는데,
답장은 여전히 실장님 한 명이 다 합니다. 채널이 많으면 한 번에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한다면 그동안 쌓인 상담 맥락은 그대로 끊깁니다.
그럼 채널을 줄여야 할까요? 그건 어렵습니다. 어느 채널로 연락할지는
환자가 정하는 거지 병원이 고를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링키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라인, 위챗, 텔레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에서
오는 문의를 한 화면에 관리해주는 AI 자동 상담 솔루션입니다.
어느 채널에서 언제 들어온 문의인지 한눈에 보이고, 창을 옮겨 다닐 일이 없습니다.
채널마다 들어가서 확인할 필요가 없으니, 뒤늦게 발견하는 문의부터 줄어듭니다.
반복 질문은 AI가, 진짜 상담은 사람이
병원 상담의 대부분은 시술 가격, 예약 가능 시간, 회복 기간, 주차 여부
같은 질문의 반복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답을 되풀이하다 보면,
정작 공들여야 할 상담에 쓸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링키는 새 문의가 들어오는 즉시 AI가 인사를 건네고 상담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AI가 아무 말이나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병원이 등록해둔 시술 정보, 가격, 패키지, 상담 가이드를 근거로 답하고,
등록되지 않은 내용은 임의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가격을 조정하면 그 순간부터 AI 답변에 바로 반영됩니다.
말투도 병원 성향에 맞춰 정할 수 있어서, 전문적인 톤을 원하면 전문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원하면 친근하게 응대합니다.
새벽 두 시에 들어온 예약 문의에 즉시 답변을 하고,
아침에 실장님은 이미 절반쯤 진행된 상담을 이어받는 셈입니다.
원장님의 고민, 링키가 해결해 드립니다
AI 상담을 언급하면 의료진이 제일 먼저 걱정하는 것이
시술 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AI가 부정확한 정보나
어설픈 답을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의는 AI가 상담하지 않습니다.
링키는 모든 상담을 세 등급으로 나눠서 처리합니다.
단순 예약이나 가격 문의는 '안정'으로 분류해 AI가 그대로 응대합니다.
환불이나 클레임처럼 주의가 필요한 대화는 '검토'로 잡히고,
AI는 그 자리에서 응대를 멈춘 뒤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부작용, 감염 같은 의료 사안은 '위험'으로 표시되어 가장 먼저 대응하도록 올라옵니다.
그럼 위험한 상담인지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어떤 표현을 위험 신호로 볼지는
병원이 직접 정합니다. 병원마다 예민하게 봐야 할 단어가 다르니까요.
AI가 응대하는 중간에 담당자가 대화에 개입하는 것도 언제든 가능하고,
AI 모드를 바로 OFF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외국인과 상담이 가능합니다.
강남 피부과라면 외국인 문의 비중이 이미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일 겁니다.
그런데 실무는 여전히 번역기 창을 따로 띄우고, 붙여넣고, 어색한 문장을
다시 다듬는 식입니다.
링키에서는 외국어 문의가 자동으로 한국어로 번역이 되고,
직원은 한국어로만 답을 적으면 환자 언어로 번역되어 나갑니다.
의료 용어집이 들어가 있어서 일반 번역기가 자주 틀리는 시술명이나
부위 표현도 제대로 전달됩니다.
까다로운 상담은 메모를 붙여 담당자와 바로 공유하고,
링키 안에서 팀 채팅으로 논의를 끝낼 수 있습니다.
도입 과정도 병원 정보와 시술 정보를 넣고, AI 톤을 정하고,
쓰던 채널을 연결하면 끝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무료 체험으로 편하게 써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