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을 준비하면서 처음 해보는 일은 정말 많습니다.
인테리어, 세무, 장비는 전문가와 함께 준비할 수 있지만,
정작 우리 병원에서 함께 일할 첫 직원만큼은 원장님이 직접 뽑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부터 채용을 시작해야 할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봐야 할지,
좋은 사람을 뽑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잘 뽑았다고 끝도 아닙니다.
채용한 직원이 원장님의 방식에 빠르게 적응하고, 각자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개원을 준비하는 원장님들께 들었던 직원 채용 고민과 다양한 채용 과정의 에피소드, 그리고 개원 후 직원들의 업무 체계를 빠르게 잡은 병원들의 사례를 함께 살펴봅니다.
잘하는 직원에게는 시간을 벌어주고, 부족한 부분은 시스템으로 보완하는 것
개원 초기부터 이 구조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