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받았지만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환자,
한 번 내원한 이후 다시 방문하지 않은 환자,
다음 시술 시기가 되었지만, 별도의 안내를 받지 못한 환자
우리 병원과 인연을 맺은 환자분들이 다시 방문하실 수 있도록, 어떤 계기를 마련해 드릴 수 있을까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재진마케팅부터 시술 주기에 맞춘 안내와 이벤트 발송 자동화, 환자 문의를 가예약으로 연결하는 AI 응대까지 실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살펴봅니다.
문자와 카카오톡은 환자에게 소식을 전하고 문의받는 과정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직원이 매번 챙기지 않아도 적절한 시점에 안내가 이루어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정하신 상담 원칙을 유지하면서 직원의 응대 부담을 줄이는 AI 활용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또한 마케팅에 대한 환자 반응, 병원의 상담·관리 현황, AI의 응대와 예약 연결 내역을 대시보드로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병원에 맞는 마케팅과 운영의 판단 기준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말씀드립니다.
개원을 준비 중이신 원장님께는 첫 환자부터 정보를 쌓고 활용할 체계를 준비하는 시간이, 이미 병원을 운영 중이신 원장님께는 축적된 환자 정보를 재내원으로 연결할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