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부터 첫 출근까지, 직원 채용 한끗 다르게 하는 법
공고는 올렸는데 지원자가 없고,
면접은 잡았는데 나타나지 않고,
출근한다던 직원은 연락이 없습니다.
진료 사이에 공고를 올리고, 이력서를 확인하고, 시간을 비워 면접까지 봤는데 다시 처음부터. 직원 한 명 뽑는 데 이렇게까지 시간을 써야 하나 싶습니다.
직원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채용만 붙잡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바쁜 원장님에게 필요한 것은 채용에 힘을 줘야 할 곳과 수고를 줄일 곳을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 우리 병원에 맞는 직원의 눈에 띄는 공고는 어떻게 쓸까요?
- 기다려도 지원자가 없다면 어디서 직접 찾아야 할까요?
- 여러 곳에서 들어오는 지원자는 어떻게 관리하고, 입사 확정 후에는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병원 채용에서 반복되는 실수와 놓치기 쉬운 과정을 짚고, 공고 작성부터 첫 출근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도구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