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인정하는 비용 vs 부인당하는 비용, 그 차이

온라인 진행
2026.09.30 (수) 21:00 ~ 22:30
무료
정원 60명 (잔여 32석)

세미나 소개

"사업용 병원 카드로 긁었으니까 다 비용 처리되는 거 아닌가요?"
개원 후 원장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병원 명의 카드로 결제했다고 해서, 영수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 비용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세청은 '돈을 썼는가'가 아니라 '병원 운영을 위해 쓴 돈인가, 그리고 그걸 증명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문제는 비용이 부인되는 시점이 대부분 몇 년 뒤라는 것입니다. 
당장은 신고가 끝나 안심하고 계시다가, 소명 요청이나 세무조사에서 한꺼번에 부인되면 본세에 가산세까지 더해진 고지서를 받게 됩니다. 
반대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비용인데도 증빙을 놓쳐 부인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2강에서는 병의원에서 실제로 자주 문제가 되는 비용 항목을 중심으로, 어디까지가 안전하고 어디부터가 위험한지 그 경계선을 짚어드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병원 카드·계좌를 개인 용도와 섞어 쓰고 계신 원장님
 ✅ 차량, 접대비 처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불안하신 분
 ✅ 세무대리인이 알아서 처리해주고 있지만 기준은 잘 모르시는 분
 ✅ 개원을 앞두고 처음부터 비용 관리 체계를 제대로 잡고 싶은 예비 원장님 

연사 소개

병의원 전문 세무회계 밸류 
대표 세무사 황세원

📌 우리투자증권 WM센터 
📌 세무법인 스타택스
📌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자문 세무사

다양한 실무 경험과 의료 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병의원 전문 세무는 물론, WM 출신의 시야를 더한 고소득 원장님 맞춤형 자산관리까지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방향을 함께 제시해 드립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1강 : 월급쟁이 의사 vs 대표 원장, 세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강 : 국세청이 인정하는 비용 vs 부인당하는 비용, 그 차이
 3강 : "실수령액 맞춰주다 세금 폭탄?" 골치 아픈 병의원 인건비 완벽 정리
 4강 : 나라가 주는 세금 혜택, 안 챙기면 그냥 버리는 돈입니다
 5강 : 고소득 원장님 = 세무조사 타깃, 미리 방어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위치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공지사항

📌 참여 안내
  • 본 세미나는 Zoom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실시간 세미나입니다.
  • 신청해주신 분께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참여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안정적인 시청을 위해 원활한 인터넷 환경을 권장드립니다.
📌 유의사항
  • 세미나 영상·자료의 무단 녹화, 캡처, 배포는 저작권법에 따라 금지됩니다.
  • 부득이하게 일정이 변경될 경우 신청자분들께 개별 안내드립니다.
  • 리뷰 작성자에게 영상 다시보기 링크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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