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에게 맡겼는데 결국 다시 원장님께 돌아오고,
"알아서 해 주세요" 했더니 상의 없이 결정하고,
믿고 맡긴 상담실에서는 원장님이 모르는 약속이 오갑니다.
경력 있는 실장은 구하기 어렵고, 어렵게 모신 경력 실장도 우리 병원 방식은 모릅니다.
처음 실장을 맡은 직원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고요.
결국 진료 사이사이 원장님이 다시 챙기게 됩니다.
실장의 실력은 원장님이 정해 준 범위만큼 나옵니다.
바쁜 원장님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실장을 찾는 일이 아니라, 지금 실장이 어디까지 결정하고 어디서 원장님께 넘길지 정해 주는 방법입니다.
- 실장이 혼자 결정해도 되는 일과 반드시 원장님께 넘겨야 할 일은 어떻게 나눌까요?
- 진료실에서 한 말과 상담실의 설명이 어긋나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처음 총괄을 맡은 실장이 한 달 안에 병원 운영을 파악하게 하려면 무엇부터 맡겨야 할까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상담실장과 총괄실장을 나누어, 실장이 들어온 뒤 일이 제대로 돌아가게 만드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바로 쓸 수 있는 양식으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