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개원에서 원장님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문제, 바로 '자금 조달'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위험한 제안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관례처럼 이어져 오며 금융기관도, 수사당국도 눈감아 주던 방식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025년 수서경찰서, 2026년 서울서부지검이 잇따라 칼을 빼들면서 의료인의 대출 구조와 자금조달 구조(이른바 사무장병원 등)에 대한 엄격한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어떤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개원할 원장님이라면 무엇을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지를 30분 내외로 짚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