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개원 결정하고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파닥파닥에서 단계별로 체크리스트 받고 입지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메디컬 빌딩 권리금 협상할 때 시세 자료 받은 게 결정적이었어요. 부동산이 부르는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할 근거가 생기니까 협상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개원 비용 1,500만 원 정도 절감한 것 같습니다.
밝은 청논병아리 UMEP5개월 전
원래 인테리어 견적만 7군데 받아서 비교하느라 한 달 넘게 썼는데, 파닥파닥에서 미용 의원 시공 경험 있는 검증된 업체 3곳 추천받아서 그 안에서 결정했습니다. 평단가도 시중 견적보다 합리적이었고, 무엇보다 시공 후 하자 대응이 명확해서 안심이 됐어요. 다음 분원 낼 때도 여기로 갈 예정입니다.